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에서 특별한 만남, 보는 재미까지 더한 '작은 음악회' 개최,

16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떠나지마 의 가수 전원석, 신한국(색소폰) 의 작은 음악회를 펼쳐

2023-07-13     신한국 기자
작은

 

7월 무더위로 지쳐있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번 작은 음악회에 특별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 떠나지마의 가수 전원석, 가수 미호, 뮤지컬 배우 전재우, 노래하는 마술사 배원기, BJ 땡큐 미 가 모여 716() 남양주시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연예인으로서 플랙스tv 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나눔과 봉사를 위해 이날 작음 음악회를 무료로 펼친다. 본 공연을 기획을 한 가수 전원석, 신한국 씨는 이날 관람하신 관객분들에게 일상에 지치고 용기와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그마한 힐링의 선물을 선사하고 싶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인과 친구,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발라드, 7080, 트로트, 뮤지컬, 그리고 마술쇼까지, 여러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관람할 수 있게 이번 작은 음악회를 기획되었다며 이런 공연을 가까운 곳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빨리 찾아오면 좋겠다며 가수 전원석 씨가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작은

 

16() 오후 4, 공연장을 못 오시는 분들에게는 전원석의 라이브쇼(플렉스TV)’, 유튜브 신한국TV 채널로 동시 실시간 생중계로 송출하며 우천시 연기 된다며 신한국 씨가 전해 주었다.

 

나눔과 봉사를 통한 이들의 마음과 실천에 박수를 보내며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기를 기대해 본다